그래도

서울서

드라이브 코스중 최고라고 하는

북악 스카이웨이 라는데를

미루다 미루다

한번 가봤다.







여기까지 올라오는 길이

그나마 재미있게 구불길이어서

좋았는데


어이없게도

블랙박스 파일에 남아있지 않다.


왜 지워졌는지...


그나마 사진이 남아있어 다행이다.





아주...

너무나도... 작은...


동내

공원보다도 못한 좁은 공간.


그나마

기암?괴석? 이라고 할만한

바위산을 보며 한숨 돌릴만한 자리...




설명에 보이듯

예~~~전엔

험난했던 이곳...



산에 올랐는데

산냄새가 나지 않는건...



내가 너무

아직

복에 겨운 시골 습성이 남아서 일까...





아님

아직 적응을 못해서

여유가 없는 것일까.







'여행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  (0) 2016.07.03
전주 한벽당(한벽루) vr파노라마  (0) 2016.01.15
2016년 1월 1일 미륵사지  (0) 2016.01.01
함라산 숭림사  (0) 2015.05.03
옛 전군도로 벚꽃축제 행사장(목천삼거리)  (0) 2015.04.16
익산 배산  (0) 2015.04.15

+ Recent posts